2016.11.09 699일 멍…

2016.11.09 699일
멍옹다율이 내새끼 내아들 아들부심
🍊 귤까는아기 나름깨끗하게 무릎쟁반 다리저리겠다

잽싸게 귤 하나 들고튀더니 무릎에 껍질 가지런히 모아둠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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